반지의 제왕 피규어

몇년만의 모형 작업인지 ㅡ.ㅡ
워해머를 만든 회사에서 나온 반지의 제왕 게임용 모형들입니다.
테스트로 한번 칠해봣네요.. ^^

앞으로 점점 잘할수 잇을지도. ㅎㅎ


         1/35이 너무 크네요.. ㅡ.ㅡ




by 키리 | 2009/12/28 00:55 | 모형완성작 | 트랙백 | 덧글(0)

1/144 HGUC GM

개인적으로 양산형 중에서는 가장 좋아하는  기체인 짐입니다.
HGUC 로는 가격도 저렴하고 잘 나온 녀석입니다. MG 와는 틀리게 헤드가 제대로 재현이 됐죠..
MG의 오리지널 짐은 너무 멋집니다. ㅎㅎ

만든지는 좀 됐는데 제대로 사진을 찍어주지 못했네요...
약간의 개조와 건캐논의 부품을 약간 유용했습니다
별 의미없는 녀석이긴 하지만.. 나름 신경은 많이 쓴건데...^^
이번에도 역시나 사진은 찍기 힘드네요... ~~




더 많은 사진

by 키리 | 2007/10/14 23:46 | 트랙백(1) | 덧글(1)

장식장 사진

결혼하면서 집사람이 사준 장식장 모형이라는 취미에 대해서는 노터치입니다.
장비는 다 갖췄으나.. 붓작업만 계속하느라 에어브러쉬 작업을 언제한건지...ㅎㅎ
비싼 SMPHOUSE 스프레이부스는 서페이서 뿌릴때만 사용해 봤네요.ㅎ

본가에 완성작이 몇개 있긴하지면 그래도 별로 완성작은 없네요...
작업하던놈이랑 가조들만 우르르 전부 완성작으로 채워야 할텐데요...

맨위는 예전에 선물로 준 방돌에 먼지 싸인다고 구입한 아크릴 장식장인데... 많이 비쌌었어요..ㅎㅎ
눕혀서 사용중... 

by 키리 | 2007/10/10 23:58 | 잡동사니 | 트랙백 | 덧글(1)

M-32단품을 디오라마로 변신작업중

예전에 만든 M-32 전차 회수차입니다만
캐터필러가 끊어져서 어쩔수 없이 디오라마로 만들고 있습니다.
지면색상을 여러번 실패를 해서.. 한동안 손 놓고 있는데 그냥 사진을 한번 찍어봤습니다.^^

인형들을 몇마리 추가해 줄 예정입니다...
인형없는 디오라마는 상상도 할수 없죠..ㅎㅎ 

by 키리 | 2007/10/10 00:14 | 모형작업중 | 트랙백(1) | 덧글(0)

1/72 미군 전차 수송 차량 드래곤 웨건 - 리뷰

오랜만에 리뷰를 써보는군요..^^
렛츠리뷰에 당첨이 되어서 마감일이 거의 다 되서야 글을 쓰게 되네요.

드래곤 웨건은 1/72 그라운드 비클 시리즈 7탄입니다.
1/72 시리즈도 많이 나왔군요..

깨끗한 느낌의 박스아트를 보면서 박스를 열면 깔끔한 느낌의 사출물들이 보이네요.
전부 5판의 런너로 구성되어있습니다. D런너가 두개 들어있죠.
대부분의 밀리터리 제품의 바퀴부품은 2개의 동일 런너로 구성되어있죠..^^

다크그린의 정도의 색상의 약간은 연질의 느낌이 나는 재질로 구성되어있습니다.
AFV 클럽의 제품들이 이런 느낌의 프라스틱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아카데미에서도 근래에 출시된 제품들은 연질의 느낌이 나는 재질로 출시가 되는것 같습니다.

일단 제작을 해봐야 겠지만 조립에는 별 어려움이 없을것 같습니다만
다른분들의 리뷰를 보면 조립시에 주의할 점이 있는듯합니다.
저도 조립할 때는 조심스럽게 만들어야 겠습니다.. ^^

박스 아트입니다.  깔끔한 박스아트라 맘에 드네요...


설명서 와 수정 설명서 입니다.
별로 틀린건 없고 연도가 틀려더군요.. 1994 이런게요..^^ 대전물인데 현용물이 된 경우죠...



런너들입니다. D런너는 2장이 들어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지적해 주시는 밀판 자국 수정하기도 좀 어려워 보입니다.
모든 밀판 자국을 수정해야하는건 아니고  가운데 부분의 밀판 자국만 수정하면 될듯합니다.
사실 탱크를 한대 올려놓으면 차체와 연결되는 부분만 수정하면 되긴 합니다만..
잠깐 가조립을 해봤습니다. 대략 밀판 자국을 수정할 부분이 보이죠...

테칼입니다. 무난한 품질일것 같습니다.

최근 AFV 들의 경향을 보자면 실물에 좀 더 가깝게 디테일을 구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탱크의 경우에도 예전에는 두개만 붙이면 되던 로드휠들도 몇개의 부품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점점 실물에 가까워 지기는 합니다만 대신 조립에 시간이 너무 걸린다는 겁니다.
드래곤이나 트라이스타 제품을 완성하려면 조립만 해도 시간이 무지 걸리고 힘들더군요...^^

제 생각에  1/72 스케일은 머리 식히기에 좋은 사이즈 같습니다.( 머 최근 1/72도 머리식히긴 힘들지만요.. ^^ )
큐벨바겐같이 너무 작은건 또 나름대로 스트레스고.. 이번에 나온 드래곤 웨건은 딱 만들기 좋은 제품인듯합니다.
디테일이 조금 두리뭉실하게 넘어간 부분도 있고 생략도 있고 밀판자국의 문제도 있지만
이런 문제는 어디가나 있죠....

그런 의미로 드래곤 웨건은 좀 더 쉽게 다가갈수있는 키트입니다.
복잡한 디테일에 질려서 조립이 힘이 드셨다면 드래곤 웨건으로 잠깐 쉬었다가 가세요....^^
만들어 놓으면 크기도 적당하게 커서 예쁠것 같습니다.
저도 얼릉 완성하고 싶은데 일이 넘 많네요.ㅜ.ㅜ

이상 간략하게나마 리뷰를 마칠까 합니다..

by 키리 | 2007/10/10 00:07 | 모형리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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